공항 → 숙소
제주공항 1층 1번 게이트에서 맡기고
숙소에 오후 7시까지 순차 도착1층 1번 게이트에서 맡기고, 오후 7시까지 숙소 도착
숙소 → 숙소
안내드린 시간까지 카운터에 맡기면
순차 픽업해 다음 숙소로 당일 배송안내드린 시간까지 카운터에 맡기면 다음 숙소로
숙소 → 공항
마지막 날도 빈손으로
제주공항 3층 4번 게이트에서 받기3층 4번 게이트에서 받기
S 사이즈 사전예약
10,000원부터
처음이세요?

공항 1층 1번 게이트나 숙소 카운터에 짐을 맡겨요.공항 1층 1번 게이트나 숙소 카운터에

뚜벅이 여행도, 자전거·올레길도 가볍게

오후 7시까지 숙소에 순차 도착해요.오후 7시까지 순차 도착
가방 1개 기준 · 전날 오후 6시까지 예약하면 사전예약 요금가방 1개 · 전날 오후 6시까지 사전예약 기준




S
10,000원
당일 11,000원 · 21인치 이하당일 11,000원
M
15,000원
당일 16,000원 · 22~24인치당일 16,000원
L
20,000원
당일 21,000원 · 25~28인치당일 21,000원
XL
25,000원
당일 26,000원 · 29~32인치당일 26,000원
S·M 20kg, L·XL 25kg까지 · 골프백·자전거·전기자전거·낚싯대 같은 기타물품은 카카오톡으로 문의해 주세요.
전기자전거 배터리·헬멧은 추가 요금이 있습니다.
우도 안으로 배송은 어렵지만, 성산항 인근 전용 짐보관소에 맡기고 찾을 수 있어요.성산항 인근 전용 보관소
보관료 · 가방 1개당
4,000원
배송비 별도
여행 방법은 달라도 짐 걱정은 같습니다. 내 여행을 골라 보세요.내 여행을 골라 보세요.









10년 동안 지켜 온 세 가지 원칙입니다.
원칙 하나
2016년부터 지금까지 분실 0건
원칙 둘
예약 전 숙소 관리자와 확인하고, 가방 전달·수령 방법을 당부사항에 적어 주세요.
원칙 셋
귀중품·고가 전자제품 등 일부 물품은 제외합니다.
“저 캐리어만 맡길 수 있다면,
예쁜 옷에 살랑살랑,
친구와 웃으며 가볍게 걸어갈 텐데.”

2016년 한여름, 제주 애월. 예쁜 원피스를 입은 스무 살 남짓한 여행자들이 버스정류장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울퉁불퉁한 길에서 캐리어 바퀴가 자꾸 걸려 덜컹거렸습니다.
그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짐만 없으면 훨씬 즐거울 여행인데. 돕고 싶었습니다.
여행자가 “가방을부탁해” 하고 맡기면, 기꺼이 그 부탁을 들어 드리는 곳. 가방을부탁해는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도 마음은 같습니다. 제주를 찾은 누구나 손 가볍게 여행할 수 있도록, 오늘도 가방을 대신 옮깁니다.